
LG엔시스는 1일 정태수 사장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야구관람 행사를 가졌다. 정 사장(가운데)과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350여명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LG엔시스는 1일 정태수 사장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야구관람 행사를 가졌다. 정 사장(가운데)과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350여명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