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온라인 전기차의 상용화를 맡고 있는 올리브엔이(OLEV&E)가 보스톤창업투자와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의향 금액은 100억원이다.
이와 관련, KAIST 온라인 전기차 사업단은 지표면으로부터 20㎝ 거리에서 200A의 전류를 공급받아 80% 이상의 효율을 얻는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또 자기장이 인체에 미치는 기준 역시 최악의 상황에서도 전파법에 명시된 62.5mG 이하를 총족함으로써 안전성 문제도 해결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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