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네오텍(대표 최성진)은 메가스터디의 초중교 사이트인 엠베스트에 다음달 1일부터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엠베스트 서비스는 GS네오텍에서 독자 개발한 ‘GS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콘텐츠의 재가공 없이 고화질(HD)급 동영상을 원본 그대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플랫폼은 차세대 비디오 압축 표준기술인 H.264를 채택, 낮은 전송률로 고화질의 동영상을 실시간 전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대용량 인터넷 백본과 서버팜으로 구성된 CDN을 통해 엠베스트 이용자들이 고속으로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최성진 사장은 “앞으로 엠베스트와 같은 교육 시장을 중심으로 화질 손상 없는 HD급 고화질 동영상 및 다양한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