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 공용 통신사업자 KT파워텔은 해양경찰청과 TRS(주파수공용통신) 통신망 구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6월 전국 연안해역 총 266개 해수욕장 안전관리 통신망으로 1700여대의 TRS 서비스를 공급하는 것을 시작, 12월까지 총 6000대의 TRS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동·서·남해안의 해양경찰청 관할구역 및 연근해 먼바다 지역까지 TRS 무선통신망이 구축된다.
KT파워텔 김용호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해양경찰청 TRS 서비스 공급을 통해 해상통화권이 넓어지는 동시에 재난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된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