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대기업 외에 중소기업과 발주기관, 전문가 등 각계의 이해관계자 의견을 폭넓게 수렴, 고시 수정 여부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지경부 관계자는 “대기업 간 컨소시엄 제한에 따른 실태를 점검하고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할 것”이라며 “하반기에 공청회·토론회 등을 통해 합리적인 의견을 수렴, 수정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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