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엑스포 한국관 100만번째 입장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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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상하이엑스포 한국 기업연합관을 100만번째로 입장한 추예천씨(왼쪽에서 네번째)가 기업연합관 관계자들로부터 상품을 받았다. 자동차 애프터서비스센터 직원인 추씨는 “한국에 대해 관심이 많아 꼭 가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마련돼 너무 기쁘다”면서 “한국이 월드컵축구대회에 출전하고 많은 부문에서 선진화해 인상이 깊으며 한국에서 쇼핑을 많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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