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는 작년말부터 시행 중인 이동전화의 ‘휴면 통신 확인서비스’를 지난 20일부터 유선전화와 인터넷전화, 초고속인터넷, 와이브로 부문으로 확대·적용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본인 명의의 가입현황과 납부 중인 통신서비스 번호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다. 홈페이지(www.msafer.or.kr)를 통해 본인 확인을 거치면 본인 명의의 납부자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
확인 결과 이상이 있으면 해당 통신사 고객센터 또는 KAIT 통신민원조정센터(080-3472-119)와 상담할 수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