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마이코리아(대표 정진우)는 미국의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업체인 벨로씨튜드(Velocitude)를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아카마이는 기존 모바일 최적화 기술인 클라우드 서비스 스위트에 벨로씨튜드의 모바일 콘텐츠 변환 기능을 추가했다. 고객들은 모바일 콘텐츠를 위한 별도 웹사이트나 인프라 구축없이 휴대폰으로 콘텐츠를 전송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인수를 통해 모바일 비즈니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정진우 사장은 “아카마이는 벨로씨튜드를 자체 글로벌 네트워크로 통합함으로써 웹 가독성 및 빠른 응답 시간을 제공해 고객들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모바일의 편의성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