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트림비젼이 개발한 방송용 인코더의 전면부(위쪽)와 후면부.
IPTV 솔루션 전문업체인 스트림비젼(대표 배승길)은 임베디드 기반의 방송용 인코더 ‘SV-EDLM’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화질(HD)·표준화질(SD)급의 다양한 영상 신호를 입력받아 국제 방송 표준 규격인 H.264, MPEG2로 실시간 압축·인코딩한 뒤 IP 스트림 및 비동기식 직렬 인터페이스(ASI:디지털 케이블·디지털 방송 표준) 등 2개 채널을 통해 동시에 송출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SD에서 풀 HD급까지 뛰어난 영상 해상도를 지원한다. 제품 가격도 외산 장비의 2분의 1 수준으로 크게 낮췄다.
배승길 사장은 “앞으로 국내 방송국 등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며 “해외에도 국제 전시회 등에 참가해 국내 방송장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