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로버(대표 하회진)는 롯데건설의 서울주택전시관에 들어갈 3D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레드로버는 롯데건설 서울주택전시관에 고객들이 구매하려는 아파트 내부의 구석구석을 3D 입체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VR)을 구축할 계획이다. 오늘 8월부터 롯데건설 서울주택전시관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입체 기술을 활용한 가상현실 거주공간을 체험하게 된다.
레드로버 측은 “모델하우스 분야에 3D영상기술을 접목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보다 사실적인 공간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관련기술의 해외 수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