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13일 아이리버와 손잡고 MP3 기능을 강화한 풀터치 뮤직 특화폰 ‘프리스타일(모델명 LG-LB4400)’을 통합LG텔레콤을 통해 출시했다. 곡별 선호도 설정, 재생목록 저장, 앨범·아티스트·장르별 음악분류, 어학학습 시 유용한 구간 반복 재생 등 전문 기능을 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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