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업체 3PAR코리아(대표 이성순)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RHEV)’ 솔루션 지원 기능을 자사 제품에 탑재, 클라우드 컴퓨팅 기능을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3PAR 스토리지 ‘인서브 스토리지 서버’ 사용자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시 손쉽게 RHEV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3PAR 고객은 RHEV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서버 구입비용을 50% 절감하고 가상 서버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3PAR가 지원하는 서버 가상화 솔루션은 레드햇을 포함 VM웨어,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시스템스 솔루션 등으로 늘어났다.
이성순 사장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하이퍼바이저와 3PAR의 유틸리티 스토리지를 결합함으로써 기업 고객이 보다 적은 서버와 스토리지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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