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업체인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은 공공·금융 기관을 대상으로 한 보안관제 서비스 사업에 진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특히 공공기관의 보안관제센터운영 업무를 대행하는 민간 보안 관제 서비스 전문업체를 지정하는 제도를 정부가 내달 시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관계사인 넷시큐어테크놀러지와 협력, 다양한 형태의 보안관제 서비스를 고객에 제공할 계획이다.
박동혁 어울림정보기술 사장은 “보안관제 사업 진출로 인해 올해 매출 목표를 기존 300억에서 350억원으로 수정했다”며 “보안관제 서비스 사업이 본격화 됨에 따라 R&D 연구개발에도 큰 비중이 실릴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