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기존의 ‘쇼 멤버십’ ‘쇼 마일리지’ ‘쇼 포인트’ ‘쇼킹 제휴팩’ ‘KT 포인트’ 등을 모두 아우르는 유무선 통합 고객 혜택 프로그램 ‘올레 KT클럽’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올레 KT클럽은 고객의 이용 요금과 기간에 따라 포인트를 제공한다. KT는 기존의 멤버십 제도로 가맹점 할인이나 무선 상품 결제만 가능했던 것을 △아이폰·스타일폰 등 유무선 단말기 구입 △무선통신 요금 결제 △유무선 부가서비스 결제 △그룹사(금호렌터카, KT텔레캅, 도시락 등) 서비스 결제 및 할인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또 제휴 가맹점도 통신업계 최다인 전국 1만2500개로 늘렸다. 1일 포인트 사용 횟수 및 금액 제한도 폐지했다.
올레 KT 클럽에 가입하면 기존 고객 혜택 프로그램 포인트는 모두 소멸되고, 그만큼 올레 KT클럽 포인트가 부여된다. 올레 KT클럽에서 포인트 1점은 1원의 가치이며, 부여 시점부터 2년간 사용할 수 있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