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이 ‘u헬스’산업 육성에 나섭니다. 20세 청춘을 100살까지 유지하자는 모토로 ‘새로운 인생, 디지털 에이징(New Life, Digital Aging) 20-100’이라는 연중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캠페인에서는 정보기술(IT)과 의료, 디지털과 헬스케어 분야를 접목해 언제, 어디서, 누구나 안전하게 건강 관리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u헬스 산업의 육성 및 발전방안을 모색합니다. 최근 미래먹거리산업으로 갑자기 주목받고 있는 u헬스는 IPTV 가입자 증가와 스마트폰 등 최첨단 IT기기 열풍이 거세지면서 전문기업은 물론이고 대기업도 잇따라 사업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전자신문은 시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법·제도적 과제와 산업계 요구 등 다양한 목소리를 담을 계획입니다. u헬스로 바뀌는 풍요한 실버 라이프 비전도 제시합니다. 첫 사업으로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홀E(옛 장보고홀)에서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와 함께 ‘u헬스 in the Smart Age 그랜드 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지식경제부·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u헬스가 2010년 하반기 최대 비즈니스 과제로 부상하는 것을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전자신문이 야심차게 추진하는 연중 캠페인과 u헬스 리더십 확보 초석인 이번 행사에 관련 기관과 기업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일시: 6월 10일(목) 09:30∼17:50
●장소: 서울 코엑스 홀E(옛 장보고홀)
●주최: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전자신문
●후원: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방송통신위원회
●등록비: 온라인 사전등록 7만7000원, 현장등록 11만원(VAT 면세)
●사이트:www.sek.co.kr/hsa
●문의: (02) 539-8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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