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홈페이지·사진·지도·데이터베이스(DB) 등 각종 공공 정보와 콘텐츠가 하반기 일반에게 개방된다.
서울시는 최근 스마트폰 확산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공공 정보 개방·재사용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자유이용을 허락하는 CCL(Creative Commons License)을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사단법인 CC코리아와 공공 정보·콘텐츠 CCL 적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서울시는 CC코리아와 △공공 정보·콘텐츠 CCL 적용을 위한 업무협력 △CCL 적용방안 및 절차 수립 △홈페이지 또는 공공DB에 대한 CCL 적용 추진 등 7가지 세부사항을 합의했다.
송정희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은 “공공 정보 재활용을 촉진하는 동시에 저작권자 권리 보호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