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한국 우정IT 배우러 왔다” 발행일 : 2010-06-04 14:40 업데이트 : 2014-02-14 21:47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남궁민 우정사업본부장(맨 왼쪽)이 한국 우정IT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한한 시니치 나베쿠라 일본우정주식회사 사장(맨 오른쪽)과 4일 우리나라 우편 소통 정부화 경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양국 우정의 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