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경전과 전통문화 등 고급자산을 교육 콘텐츠로 디지털화하는 작업이 추진된다.
크레듀(대표 배재근)는 한국유교를 대표하는 대학교육기관인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부(학부장 김성기)와 3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에서 ‘유학자산 디지털 자원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한다.
이번 협력으로 양측은 △동양문화의 고급자산 디지털 자원화 △유교경전의 자원화를 위한 우수강사 정보교류 및 콘텐츠 공동 개발 △각종 학술포럼 개최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성균관대 유학·동양학부가 지난 10년간 추진해온 유교문화 대중화·현대화 사업의 일환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3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5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6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회의 참석…AI 기반 의료혁신 공유
-
7
내년 정부 R&D 예산 40兆 돌파 여부 주목
-
8
과기정통부, 개인기초연구사업 2496개 과제 선정…“기본연구 복원해 연구자 성장 기회 확대”
-
9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
10
제약사, 인체용보다 반려동물 신약부터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