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경전과 전통문화 등 고급자산을 교육 콘텐츠로 디지털화하는 작업이 추진된다.
크레듀(대표 배재근)는 한국유교를 대표하는 대학교육기관인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부(학부장 김성기)와 3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에서 ‘유학자산 디지털 자원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한다.
이번 협력으로 양측은 △동양문화의 고급자산 디지털 자원화 △유교경전의 자원화를 위한 우수강사 정보교류 및 콘텐츠 공동 개발 △각종 학술포럼 개최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성균관대 유학·동양학부가 지난 10년간 추진해온 유교문화 대중화·현대화 사업의 일환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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