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회장 이석채)는 한국 축구대표팀 16강 진출을 응원하는 의미로 국제 전화 고객을 대상으로 6월 말까지 월드컵 참가 30개국 16분 무료 통화 등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001 홈페이지(www.kt001.co.kr)에서 무료통화를 희망하는 휴대폰 번호를 등록한 뒤 001로 국제전화를 걸면 6월 말까지 30개국에 대해 통화 수에 상관 없이 총 16분 동안 무료로 통화할 수 있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응원 티셔츠 320장을 제공한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