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지난 28일 코스닥 상장 예비 심사 결과 상장예비심사 승인 기업으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를 계기로 8월초 코스닥상장사로 등록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사장은 “지난 3월 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신청, 이번에 승인통보를 받았다”며 “그간 코스닥에 상장한 보안회사들이 좋지않은 결말을 보여준 선례가 많았지만 코스닥 상장 보안회사로서 모범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해 매출 228억원에 당기순이익 38억원의 경영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자본금 30억원·주당액면가 500원이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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