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수도권 첫 3선에 도전하는 안상수 한나라당 후보와 386세대 가운데 유일하게 3선으로 국회 입성에 성공한 송영길 민주당 후보가 격돌하고 있다. 두 후보는 “인천을 아시아의 뉴욕으로 만들겠다”(안 후보) “인천을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경제수도로 만들겠다”(송 후보)는 청사진을 제시하며 ‘인심(仁心)’ 잡기에 여념이 없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성과에 대해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는 두 후보는 인천 경제 성장을 위한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이구동성으로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