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차원의 ‘5+2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이 출발 1년을 넘어섰다. 전국 16개 광역지자체를 7개 광역권으로 묶어 규모의 성장을 추구하는 광역권 선도산업 육성사업은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기술과 제품 개발이 목표다. 수도권을 제외한 6개 광역권 중 산업 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진 동남권은 광역사업 성공의 바로미터로 여겨지고 있다. 동남광역권의 지난 1년 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이 나아갈 방향을 짚어본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