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2010 찾아가는 중소기업 리크루트 투어’ 취업박람회를 서울시와 공동 개최, 중장년층 취업난 해소에 나선다.
행사는 신도림 테크노타워 만남의 광장(지하 1층)에서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린다. 구직자와 업체간 일대 일 맞춤상담을 실시하는 채용관과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설팅관,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취업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험관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분야별 ‘만남의 장’을 마련해 참여업체 설명과 홍보가 이뤄진다.
박람회 행사 이후에는 구인업체 채용과정 및 정보교환를 위한 온라인 박람회가 12월 말까지 상시 운영된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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