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클럽(회장 장인순)과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강계두)는 공동으로 18일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2층 콘퍼런스홀에서 ‘R&D 성과분석 및 투자방향’을 주제로 제19회 대덕이노폴리스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준승 KISTEP 원장이 나서 과학기술 연구결과를 분석하고 어떤 분야에 어떻게 집중 투자할 것인가에 대해 강연한다. 또 장인순 대덕클럽 회장과 신성철 KAIST 석좌 교수, 조성재 과실연 충청권 대표(박사) 등이 참석해 초청 강연 및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대덕클럽은 지난 1995년 과학자와 경영자들이 모여 만든 미래학 동호인 모임이다. 과학기술 분야 주요 인사 초청강연 월례회, 과학기술현안에 대한 심포지엄 토론회, 과학기술 정책 연구 등을 진행해왔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KAIST, 폴더블 '주름 제로' 기술 구현...차세대 디스플레이 주도권 선점
-
2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 '유리기판 배선' 혁신기술 확보…반도체 패키징 공급망 경쟁력 ↑
-
3
뇌 속 깊숙한 곳도 또렷하게 관찰...KAIST, 현미경 이미지 AI 복원 기술 구현
-
4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5
1220회 로또 1등 '2, 22, 25, 28, 34, 43'에 14명…당첨금 각 21억1천만원
-
6
전북도, 새만금 투자 현대車그룹에 1천억 투자보조금 지원…인센티브 업그레이드
-
7
정원 늘려도 실습이 핵심…한국공학대, 반도체 현장교육 경쟁력 더 높여
-
8
KIST·서울과기대, 연구협력·인재양성 MOU 체결
-
9
최원용,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확정…6·3 본선 직행
-
10
지식재산처, IP 금융 12조 돌파…혁신 중소·벤처기업 자금 공급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