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역 5개 지식재산센터(인천·부평·부천·수원·경기)는 공동으로 ‘특허기술사업화를 위한 무료변리상담회’를 오는 14일 오후 2시 부천테크노파크 401동 15층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기술경쟁시대를 맞아 날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지식재산권의 활용 성과를 높일 방안과 보유하고 있는 지식재산권을 사업화할 방법에 대한 설명 등이 이어진다.
또 이날 상담회에서는 특허청 지원사업과 경인지역 지식재산센터 특허지원사업 소개와 전문가 무료 변리상담회 등도 함께 열린다.
경인지역 5개 상공회의소 내 지식재산센터는 매년 경인지역에 있는 기업을 위해 특허지원사업을 펼쳐왔는데 이번 상담회도 이 사업의 일환이다.
참가 신청은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incheon)를 이용한다.
인천상의는 “이번 행사는 경인지역 내 기업의 수요를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현장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면서 “경인지역 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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