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26일 독일 최대 기술컨설팅 기관인 슈타인바이스와 상호 공동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7일 밝혔다.
슈타인바이스는 기업 고객을 위한 기술 거래와 컨설팅 영역에서 전 세계에 구축한 700여개 기술 이전 네트워크 간 교류를 통해 기업의 기술사업화 업무를 수행하는 글로벌 기관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에 대한 거래, 평가, 컨설팅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고 사업정보 공유, 콘퍼런스 공동 참여, 직원 연수프로그램 실시 등 다양한 업무 경험과 지식도 공유키로 했다. 임경택 산업은행 부행장(왼쪽)과 하인츠 트라아시 슈타인바이스 이사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