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삼성전자는 20일 먼지센서를 탑재해 청소를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2010년형 스텔스 진공청소기 8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들 제품은 바닥에 있는 먼지의 양을 센서가 포착해 알려주기 때문에 더 빠르고 깨끗한 청소가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20일 먼지센서를 탑재해 청소를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2010년형 스텔스 진공청소기 8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바닥에 있는 먼지의 양을 센서가 포착해 알려주기 때문에 더 빠르고 깨끗한 청소가 가능하다. 브러시 위 파이프에 먼지센서를 장착해 바닥에 먼지가 있을 때는 적색등이 표시되고 먼지가 제거되면 녹색등이 표시된다. 바닥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시간 절약과 함께 남는 먼지 없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58데시빌(dB)의 저소음도 구현한다.
박종환 생활가전사업부 전무는 “삼성 스텔스 청소기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까지 신경쓰는 세심한 소비자들을 배려한 제품”이라며 “로봇청소기에 이어 진공청소기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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