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의 포르테가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선정한 2010년 소형차급에서 ‘가장 안전한 모델(Top Safety Pick)’로 뽑혔다고 기아차미국법인(KMA)이 20일 밝혔다.
포르테는 IIHS의 정면과 측면, 후방 충돌 및 전복 위험 등 4개 부문의 테스트에서 모두 가장 높은 등급인 ‘양호(Good)’ 판정을 받았다.
포르테는 올 1·4분기 미국 시장에서 1만2천895대가 팔렸고, 지난해 12월 미국 자동차전문 웹사이트인 나다가이드닷컴(NADAguide.com)에서 ‘2009년 올해의 차’로 선정된 바 있다.
미국의 자동차 보험회사들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IIHS는 공인된 자동차 안전도 시험 기관이며, 이 시험 결과는 소비자가 신차를 구매할 때 중요한 판단기준이 된다고 기아 측이 설명했다.
[연합뉴스]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2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3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렉서스코리아, 8세대 완전변경 '올 뉴 ES' 사전계약…순수전기차 7160만원부터
-
7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8
폭스바겐, 골프 GTI 20주년 기념 '블랙 에디션' 출시
-
9
하만, 제네시스 플래그십 'GV90'에 뱅앤올룹슨 3D 사운드 공급
-
10
윌가드크리에이티브랩, 제주 애월 도로에 방향지도성 재귀반사시트 'WALL GUIDE' 시범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