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에 넣을 수 있는지 살펴봐 주세요
LS사우타가 20일 경기도 안양시 LS타워에서 발주처·건설사 등 150명의 관련 고객을 초청해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박치경 LS사우타 대표는 “그린 빌딩의 토털솔루션 공급자로 고객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사 참가자들이 LS사우타의 솔루션을 살펴보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7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
10
[기고] K뷰티의 다음 10년, 큐레이션의 시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