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삼성전자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2010년 1차 우수게임 제작지원 공모전에서 올엠의 ‘애플 프로젝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1억원의 상금이, 우수상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과 20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시상식에는 최영호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과 안종현 전진과학 대표, 원준희 미스터게임즈 이사, 이종명 올엠 대표, 이현수 엘피케이에스 이사, 김찬준 고릴라바나나 대표, 권강현 삼성전자 상무(왼쪽부터) 등이 참석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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