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판매 중인 ‘폰터스’ 내비게이션에 대해 사후 서비스(AS) 센터를 확충하고 ‘당일 접수 즉시 수리’ 원칙을 실행하는 등 서비스를 대폭 개선했다. 서울 직영점을 포함해 성남·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6곳에 폰터스 AS 센터를 새로 열고 이날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6개 전용 AS 센터를 비롯해 가벼운 수리 업무를 위탁하고 있는 기존의 170여개 AS 지정점에서 ‘당일 접수 즉시 수리’ 원칙를 실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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