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이석채)와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김상철), 세무회계프로그램 전문업체 택스온넷(대표 손경식)이 함께 전국을 돌며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12회에 걸쳐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세무사사무소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전자세금계산서 제도로 바뀐 부가세 신고 및 국세청 엑셀데이터 활용’이란 주제로 열린다.
설명회에서는 △전자세금계산서 제도하에 부가세 신고 및 세무회계 솔루션 환경변화 △국세청 엑셀 데이터 제공에 따른 상호 검증 방법, 전자적 기장관리 △전자세금계산서와 연계한 중소기업용 통합 솔루션인 KT스마트비즈 서비스 등이 소개된다.
자세한 내용은 KT스마트비즈 홈페이지(smartbiz.bizmeka.com)와 택스온넷 홈페이지(www.taxonnet.co.kr)를 참조하면 된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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