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만도는 혼수 시즌을 맞아 봄꽃 향기 패턴을 적용한 딤채 ‘2010 스페셜 에디션(Special Edition)’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예비 신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색상과 디자인을 채택해 여성스러움을 한층 강조했다. 또 보관 용기의 뚜껑을 투명 재질로 바꿔 뚜껑을 열지 않고도 내용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저장고 내 온도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냉각 용량을 조절하는 인버터 제어시스템을 적용해 월간 소비전력량을 17.1Kwh로 낮췄다. 김한 위니아만도 마케팅실장은 “소비자의 변화된 김치 소비 행태를 반영한 진일보한 발효과학 기술을 담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
2
잭 다니엘스, 10년 숙성 위스키 '배치 5' 한정 출시
-
3
카카오, 정신아 대표 나서 '오픈톡' 개최…인적분할 본격 준비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파리바게뜨, 가을 맞아 치즈 베이커리 5종 출시
-
6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7
카카오 제2데이터센터 착공 밀린다…왕숙 산단 지연에 신임시장은 재검토까지
-
8
맘스터치, 추억의 '햄치즈휠렛버거' 재출시…신제품도 선보여
-
9
올리브영, '배송준비중 취소 불가' 물류 관행 깼다…고객 문의 90% 감소
-
10
뚜레쥬르, 호박·흑임자·고구마 활용 가을 간식빵 5종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