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중앙경찰학교와 제휴를 맺고 주유 등 다양한 혜택과 상해보험 기능을 갖춘 ‘중앙경찰학교 제휴카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카드는 매년 2000명 이상의 중앙경찰학교 입교생을 대상으로 발급되며 놀이공원·영화·외식 할인 등 공통 기본 서비스와 교통·주유, 쇼핑·미용, 의료·교육, 금융, 복합형 등 5가지 유형 중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 및 변경이 가능하다. 또 카드 사용액의 0.2%가 포인트로 적립되며 6개월 간의 교육기간 중 일반상해 사망 시 1000만원, 골절이나 화상 시 각각 50만원이 지급되는 보험 기능도 추가됐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