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김영익)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 리눅스 등의 다양한 운용체계(OS)에서 쓸 수 있는 ‘한컴 리눅스 모바일3(HLM3)’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전화번호부, 메시지, e메일, 브라우저, 오피스, 이미지에디터, 캘린더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웹 기술로 개발하고 구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일종의 미들웨어다.
모바일 기기 중앙처리 장치인 ARM 코어 CPU를 지원하며 각 OS별 애플리케이션과 웹 애플리케이션에도 적용할 수 있다. 웹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 PMP 등 모바일 기기에 맞춰 별도로 플랫폼을 변환하는 작업을 할 필요가 없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이동통신 사업자와 모바일기기 제조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 국정원 단일체제 일원화
-
2
3억 달러 가상자산 해킹, 디파이 연쇄 충격 확산
-
3
오픈AI, 맥락 강화한 'GPT-5.5' 이르면 4월 공개…모델 경쟁 심화
-
4
“우리 회사 AX 점수는?”…전자신문·삼일회계법인, AI 준비지수 'ARIX' 개발
-
5
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 “올해 매출 300억 돌파...헬스케어도 수익 기대”
-
6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7
[FDE 급부상] 팔란티어 시작하고 오픈AI·구글 가세…채용공고 800% 증가
-
8
아마존, 앤트로픽에 최대 250억달러 투자…5GW 컴퓨팅 지원
-
9
[FDE 급부상] 'FDE' 도입이 AX 필승 전략?…“성공 조건 따로 있다”
-
10
[이슈플러스] 공공 클라우드 전환 속도…N2SF 축으로 인증체계 통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