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30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리처드 웨커 이사회의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박진근 연세대 명예교수와 김정수 중앙일보 경제연구소장은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 또한 주총에선 윤종호 집행부행장에게 15만주의 스톡옵션을 부여하고 김한조 본부장에게 2만주를 배정하는 등 임직원 29명에게 82만주의 스톡옵션을 부여하는 안건도 통과됐다.
주총에서는 또한 주당 510원씩 총 3289억원의 현금배당이 확정됐다.
한편, 외환은행은 주총 이후 소집된 이사회에서 선임사외이사에 박진근 명예교수를 선임했다. 은행 관계자는 “웨커 이사회의장은 사외이사가 아닌 상임이사이기 때문에 사외이사 가운데서 선임이사를 뽑았다”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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