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수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비롯한 11명을 새 중재부장에 위촉했다고 언론중재위원회가 30일 밝혔다.
법원 인사 등에 따라 공석이 된 일부 중재부장직을 채우기 위해 법원행정처장의 추천을 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위촉했다. 강영수 부장판사 외 중재부장 10명은 △서울제4중재부장 정준영 △서울제5중재부장 양현주 △서울제7중재부장 이림(이상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대구중재부장 정용달 대구지법 부장판사 △대전중재부장 이승훈 대전지법 부장판사 △경기중재부장 정일연 수원지법 부장판사 △강원중재부장 박홍래 춘천지법 수석부장판사 △전북중재부장 정재규 전주지법 수석부장판사 △경남중재부장 김형천 창원지법 수석부장판사 △제주중재부장 박재현 제주지법 수석부장판사 등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