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와 전남 율촌에 자유무역지역관리원이 신설된다.
지식경제부는 30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원자력 수출 전담 조직과 자유무역지역관리원 2개소 신설 등 지경부 직제개편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경부는 4급 1명, 5급 5명, 6급 5명과 기능직 4명 등 15명을 증원하게 된다.
이번 지경부의 조직 개편은 각 실·국별 사무 분장의 내용을 포괄적으로 규정해 조직의 탄력적 운영을 도모하는 한편, 조직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이다.
원자력 수출 전담 조직은 지경부내에 꾸려지고 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동해와 율촌에 상반기 내에 설치된다. 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마산, 군산, 대불 등에 설치돼 입주기업의 지원과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