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이 아니라, ‘생존’이다.”-중소 솔루션사업자와의 협력은 상생 차원을 넘어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다. -이상훈 KT 기업고객부문장(사장)
“외국 회사가 획기적인 제품 출시하면 양산에 들어가기 전에 다른 회사들이 따라잡는다.” 필립스 지사에서 근무할 당시 유럽 근로자들은 우리나라 직원들처럼 일하지 않기 때문에 개발에서 양산까지 기간이 많이 소요됐다며. -신박제 NXP반도체코리아 회장
“광고 6개월만 안하면 망할 기업 많다? 교육도 마찬가지다.”-광고와 마찬가지로 임직원 교육훈련 투자비용도 정량적효과를산출하기는 어렵지만, 광고를 안하면 물건을 팔 수가 없듯임직원 계발에 투자하지 않으면 결국 기업 경쟁력이 약화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배재근 크레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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