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대표 최승억)는 오는 27일 글로벌 환경캠페인 ‘지구 시간 행사’에 동참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세계자연보호기금(WWF)이 주관하는 ‘1시간 소등 운동’으로,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가능한 모든 전등을 소등함으로써 지구 온난화로 뜨거워진 지구를 식히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국내에서도 작년 서울, 창원시에 이어 올해 부산, 대구, 광주, 경기도, 강원도 등이 캠페인 참가 의사를 밝히면서 참여가 확산되고 있다.
데이타크레프트가 이 행사에 참여한 것은 올해로 3년째다.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도 오는 26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방배동 본사 건물을 소등하며, 27일에는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렌턴과 양초를 지급, 참여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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