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 주파수공용통신(TRS) 업무용 통신망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출소자 사회복지 지원 전문기관인 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본사와 지방 14개 지부, 7개 지소를 두고 출소자들의 사회적응을 지원하고 있는 공공기관이다.
법무보호복지공단은 전국에 걸친 지부/지소 간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고 직원 간 원활한 통화채널을 확보하기 위해 공중망 TRS(파워텔) 서비스를 도입했다.
최초 공급되는 40대의 단말기는 본사 3대, 각 지부별 2대, 각 지소별 1대씩이 지급돼 사용되며 향후 점진적으로 확대돼 출소자 대상 다양한 지원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KT파워텔은 지난 2006년에도 교정관련 업무용 통신으로 법무부 교정국에 TRS 통신망을 공급한 바 있다. 법무부 교정국은 전국 4개 교정청, 48개 교도소에서 현재 총 3796대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5년 만에 상반기 출격 삼성 '갤럭시 버즈4', 전작 신뢰 찾는다
-
2
LG전자, 5G특화망 사업 미국 뚫었다...차세대 통신사업 기지개
-
3
강대현 대표, '메이플 키우기' 직접 챙긴다... 운영·개발 전면 재정비
-
4
지난달 번호이동 100만 육박…위약금 면제 여파에 12년만에 최대치 경신
-
5
KT 인사·조직개편 3월 이후로 지연…이사회 과도한 인사개입 해소 필요
-
6
티빙·웨이브 합병 발표 4년차…글로벌 OTT와 격차해소 시급
-
7
국민연금, KT에 적극적 주주권 행사한다…1년만에 '일반투자'로 변경
-
8
[전파칼럼] 전자파 갈등, 중립적 소통 기구로 풀어야
-
9
고가폰 시대, 중고폰 거래량 1년새 30% 껑충
-
10
인디 시장 다지는 대형 게임사... 창작 생태계 토대 확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