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과 인터넷 검열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구글이 내달 10일 중국에서 철수할 가능성이 있다고 차이나 비즈니스 뉴스가 익명의 중국 영업 대리인의 발언을 인용해 19일 보도했다.
비즈니스 뉴스는 이 대리인이 “오는 22일 철수 계획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구글은 또 같은 날 자사의 중국인 종업원들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비즈니스 위크는 덧붙였다.
그러나 구글은 철수 일정에 대한 확인을 해 주지 않았다.
[연합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버즈 아닌 '에이블'?”… 삼성, 완전히 다른 신형 이어폰 준비하나
-
2
속보트럼프 “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석기시대 될것”
-
3
속보트럼프 “이란 '新정권' 대통령, 美에 휴전요청”…이란은 부인
-
4
속보美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5
트럼프, 또 숫자 부풀리며 “주한미군 험지 있는데…한국, 전쟁 도움 안됐다”
-
6
속보뉴욕증시,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혼조 마감
-
7
일란성 쌍둥이와 교제해 낳은 아이…법원 “DNA로 친자 확인 불가”
-
8
"도로 위 레이저로 운전자 자극해 잠 못들게"…신개념 '졸음운전' 장치 눈길
-
9
“아이폰에 입김만 불어도 건강 진단”… 애플 '호흡 분석' 기능 도입 추진
-
10
속보트럼프,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 발표…'정적 수사' 기대 못미쳐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