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 손창록)는 지난 10일 세계 최대 홈쇼핑업체인 미국 QVC 홈쇼핑사와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미국 홈쇼핑 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독일, 일본 QVC 홈쇼핑사와의 MOU 체결 이후 세번째로, 중소기업의 해외홈쇼핑 시장 진출의 기회가 더욱 많아질 전망이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올해 미국 HSN 홈쇼핑, 아마존, 월그린(WALGREEN) 등과도 MOU 체결을 추진하여 중소기업 해외진출을 확대할 예정이며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개최, 해외 전시회 참가 등을 계획하고 있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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