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노는 직원이 일도 잘한다’는 펀(Fun) 경영의 일환으로 휴식공간에 게임기와 전동의자·북카페·수면실 등을 갖춰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기업이 늘고 있다. 18일 서대문구 SK커뮤니케이션즈 직원들이 피로가 한창 몰려드는 오후시간에 휴식공간을 찾아 비디오게임을 즐기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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