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8일 순천향대학교와 정보보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시민 개인정보 유출 예방과 사이버위협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시와 순천향대는 △사이버보안 관련 기술 및 표준화 동향 정보 교류 △양 기관 사이버 보안 수준 향상 도모 △공동 교육 지원 및 관·학 연계 사업 추진 △사이버보안 인력 양성 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서울시는 관·학 협력으로 사이버 보안 수준과 위협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
2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3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후조정 '암초'…무단 녹음·회의록 배포 논란
-
5
대웅은 '중동', 휴젤·메디톡스는 '남미'…신흥국 정조준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7
휴이노, 기술성평가 통과…코스닥 기술특례상장 본격화
-
8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
9
[인터뷰]권이균 지질연 원장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마침표 아닌 새 출발점”
-
10
삼성바이오에피스, 송도 사옥서 가족초청행사…2800여명 참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