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8일 순천향대학교와 정보보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시민 개인정보 유출 예방과 사이버위협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시와 순천향대는 △사이버보안 관련 기술 및 표준화 동향 정보 교류 △양 기관 사이버 보안 수준 향상 도모 △공동 교육 지원 및 관·학 연계 사업 추진 △사이버보안 인력 양성 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서울시는 관·학 협력으로 사이버 보안 수준과 위협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20배 큰 모델 성능 넘어선 개방형 AI '젬마4' 공개
-
2
보안특위, CSAP 개편 착수… 'N2SF' 기반 국가 보안 패러다임 바꾼다
-
3
공공 온라인 설문, 개인정보관리 사각지대
-
4
“국방 AI '골든타임'은 지금…획득 체계·인프라 혁신 관건”
-
5
MS, 음성·이미지 생성형 AI 모델 공개…“최첨단 AI 자립 이룰 것”
-
6
스캐터랩, AI 챗봇 '제타' 가입자 600만 돌파…일본서 2배 성장
-
7
[국방AX 토론회] 설명·신뢰·통제 가능한 국방 AI 필요…전군 호환체계 구축해야
-
8
크리니티, CSAP 개편 이후 첫 인증…공공메일 5년 보안인증 확보
-
9
[국방AX 토론회] 부승찬 의원 “국가 전략 차원 논의”·유용원 의원 “AI 3대 법안 추진”
-
10
“책임 없는 AI 에이전트, 모든 작업 검증·통제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