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최근 임직원들이 6박 7일의 일정으로 인도 콜카타 지역을 방문해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현지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15명의 임직원들은 국제구호단체서 운영 중인 아가페미션스쿨, 게스터불분교 등을 방문, 무료 급식·놀이터 만들기 및 벽화 그리기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과 함께 티셔츠와 학용품 등 선물도 전달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3월부터 인도 영업을 강화, 현지 LCD 시장에서 30%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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