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굿 모니터링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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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이번 주부터 4월 30일까지 건강한 모니터 사용 생활을 돕는 ‘굿 모니터링(Good Monitoring)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은 점차 인당 하루 평균 모니터 사용시간이 늘어나는 점에 주목해 장시간 모니터를 사용할 때 느끼는 피로를 줄이고 건강하고 편안한 모니터 생활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LG 플래트론 홈페이지(www.flatron.co.kr)에 마이크로 사이트를 열고 신인 여성 프로젝트 그룹 ‘나인 뮤지스’ 멤버 5명을 ‘굿 모니터링 걸’로 선정해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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