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국 정치의 서막을 알리는 국정자문회의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가 지난 13일 막을 내린 데 이어 14일에는 의회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폐막했다. 원자바오 총리는 14일 전인대 폐막 직후 간담회서 “출구전략 적용 시점은 매우 신중하고 유연하게 결정돼야 한다”며 당장은 출구전략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왼쪽부터 원자바오 총리, 자칭린 인민정치협상회의(CPPCC) 의장, 시진핑 부주석.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4.4mm로 몸속 누빈다”…초소형 다기능 수술 로봇 개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