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국 정치의 서막을 알리는 국정자문회의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가 지난 13일 막을 내린 데 이어 14일에는 의회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폐막했다. 원자바오 총리는 14일 전인대 폐막 직후 간담회서 “출구전략 적용 시점은 매우 신중하고 유연하게 결정돼야 한다”며 당장은 출구전략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왼쪽부터 원자바오 총리, 자칭린 인민정치협상회의(CPPCC) 의장, 시진핑 부주석.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