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는 13일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이하 스타크래프트2)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PC방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가맹 PC방에 대해 무료로 2개의 좌석에서 스타크래프트2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들 PC방을 방문해 스타크래프트2와 배틀넷 서비스를 체험하고 블리자드에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2는 지난달 18일부터 전 세계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올해 중순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번 비공개 시범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사이트(http://kr.starcraft2.com)와 `월드오브워크래프트` PC방 공식 웹사이트(http://www.worldofwarcraft.co.kr/igr/index.j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2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3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4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
5
[ET시론] BTS생중계가 증명한 K소프트파워의 경제학
-
6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7
13년만에 돌아온 '몬길'... 넷마블, 자체 IP로 글로벌 정조준
-
8
화웨이, AI 비서 셀리아 고도화…中 애플 견제
-
9
LGU+,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안내 1068만건 발송
-
10
박윤영 KT 대표, 첫 지역 일정으로 호남 방문…현장 경영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