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는 13일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이하 스타크래프트2)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PC방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가맹 PC방에 대해 무료로 2개의 좌석에서 스타크래프트2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들 PC방을 방문해 스타크래프트2와 배틀넷 서비스를 체험하고 블리자드에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2는 지난달 18일부터 전 세계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올해 중순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번 비공개 시범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사이트(http://kr.starcraft2.com)와 `월드오브워크래프트` PC방 공식 웹사이트(http://www.worldofwarcraft.co.kr/igr/index.j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4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10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브랜드 뉴스룸
×











